
서울남부해바라기센터는 성폭력·가정폭력·성매매 피해자를 지원하기 위해 성평등가족부, 서울특별시, 서울경찰청, 보라매병원이 협약하여 2008년 12월 3일부터 운영을 시작하였습니다.
최근 여성과 아동을 대상으로 한 폭력 피해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, 피해자에 대한
사회적 관심과 인권 보호, 그리고 2차 피해 예방의 중요성은 그 어느 때보다 커지고 있습니다.
이에 저희 센터는 피해자의 신속하고 안정적인 회복을 돕기 위해 상담, 의료, 수사, 법률 지원을
한 곳에서 제공하는 통합 지원 체계를 구축하여 365일 24시간 상시 운영하고 있습니다.
또한 서울특별시 보라매병원의 의료진과 긴밀히 협력하여 필요한 진료가 원활히
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.
서울남부해바라기센터는 폭력 피해자분들이 일상으로 다시 나아갈 수 있도록 든든한 버팀목이
되기 위해 항상 최선을 다하겠습니다.
감사합니다.